워시드·내추럴·허니 프로세싱 차이와 원두 맛
워시드는 과육·점액질을 제거하고, 내추럴은 체리째, 허니는 점액질을 남겨 건조합니다. 맛은 가공법의 경향뿐 아니라 원두와 로스팅·추출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두의 종류와 로스팅, 보관, 추출 방식부터 에스프레소와 다양한 커피 메뉴의 차이까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합니다.
워시드는 과육·점액질을 제거하고, 내추럴은 체리째, 허니는 점액질을 남겨 건조합니다. 맛은 가공법의 경향뿐 아니라 원두와 로스팅·추출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싱글오리진은 표시된 한 출처의 커피, 블렌드는 여러 원두를 조합한 커피입니다. 맛의 우열보다 산지의 범위와 완성된 맛·추출 용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라비카와 로부스타는 다른 커피 종입니다. 카페인과 일반적인 맛 차이를 비교하되, 원두 종류만으로 품질과 한 잔의 카페인량을 확정하지 않는 선택 기준을 알아봅니다.
에스프레소 크레마는 로스팅한 원두의 가스가 추출 뒤 기포로 나타난 것입니다. 크레마 양만으로 맛을 판단하기보다 원두·레시피·추출 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에스프레소 샷을 사용한다면 아메리카노에 물을 더해도 카페인 총량은 같습니다. 잔당 차이는 주로 샷 수와 레시피에서 생깁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은 남을 수 있습니다. 원두 잔류 기준과 한 잔의 mg 수치를 구분하고, 메뉴별 확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콜드브루는 낮은 온도로 커피를 추출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뜨거운 에스프레소에 찬물·얼음을 더합니다. 맛·카페인·산미를 실제 레시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카페모카는 라떼의 에스프레소·우유 구성에 초콜릿 재료를 더한 커피입니다. 맛과 당류·카페인·칼로리, 주문법과 집에서 만드는 법을 비교합니다.
카페오레는 주로 추출 커피와 데운 우유, 카페라떼는 에스프레소와 스팀 밀크로 만듭니다. 비율·맛·카페인과 만들기 방법을 비교합니다.
마키아토는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소량 표시하듯 더하고, 코르타도는 더 많은 따뜻한 우유를 섞습니다. 비율·맛·카페인과 주문법을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