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토와 코르타도 차이|우유 비율·맛·카페인
마키아토는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소량 표시하듯 더하고, 코르타도는 더 많은 따뜻한 우유를 섞습니다. 비율·맛·카페인과 주문법을 비교합니다.
마키아토는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소량 표시하듯 더하고, 코르타도는 더 많은 따뜻한 우유를 섞습니다. 비율·맛·카페인과 주문법을 비교합니다.
에스프레소, 리스트레토, 룽고는 모두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하지만 컵에 받는 양과 맛의 밀도가 다릅니다. 가장 쉽게 말하면 리스트레토는 짧고 농축된 샷, 에스프레소는 균형을 잡은 기준 샷, 룽고는 더 많은 추출액을 받은 긴 샷입니다. 그렇다고 리스트레토 15초, 에스프레소 30초, 룽고 60초처럼 시간만으로 나누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같은 원두량에서 컵에 몇 g을 받았는지 나타내는 ‘추출비율’이 더 유용합니다. 원두 18g이라면…
아메리카노와 롱블랙은 모두 에스프레소에 물을 더한 블랙커피입니다. 재료만 보면 거의 같은데 왜 이름이 다르고, 맛도 다르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을까요? 가장 널리 쓰이는 구분은 만드는 순서입니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먼저 받고 물을 붓는 방식, 롱블랙은 뜨거운 물을 먼저 담고 그 위에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거나 붓는 방식입니다. 다만 순서 하나만으로 모든 차이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맛의 진하기는 샷 수,…